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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우승 상금 순위

by 원아이드잭 2026. 7. 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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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은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렸으며, 한국의 유해란 선수가 최종 -13타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. 우승 상금은 역대 여자골프 최고 규모인 195만 달러(약 26억 7천만 원)였으며, 준우승은 윤이나 선수가 기록해 117만 달러(약 16억 원)를 받았습니다.

 

대회 개요

  • 대회명: 제72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
  • 기간: 2026년 6월 25일 ~ 28일
  • 장소: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,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 (파72, 6,807야드)
  • 총상금: 1,300만 달러 (약 178억 원)
  • 출전 선수: 156명 (한국 선수 21명 포함)

 

최종 순위

순위선수국적최종 스코어상금1위2위공동 3위공동 3위공동 5위공동 8위
유해란 한국 -13 (275타) $1,950,000 (약 26억 7천만 원)
윤이나 한국 -11 (277타) $1,170,000 (약 16억 원)
데비 베버르 네덜란드 -10 (278타) $832,000 (약 11억 4천만 원)
브룩 헨더슨 캐나다 -10 (278타) $832,000 (약 11억 4천만 원)
앨리슨 코푸즈 미국 -7 (281타) $643,000 (약 8억 8천만 원)
김세영, 김아림, 넬리 코다 한국·미국 -6 (282타) $312,000 (약 4억 3천만 원)
 

아이언 그립교체 캐비어 그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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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 특징

  • 역대 최대 상금 규모: 총상금 1,300만 달러, 우승 상금 195만 달러로 여자골프 역사상 단일 대회 최고액.
  • 한국 선수 활약: 유해란이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달성했고, 윤이나가 준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선수들이 1·2위를 석권.
  • 장소: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은 LPGA 메이저 대회에서 난이도가 높은 코스로 유명하며, 2019년에도 같은 대회를 개최한 바 있음.

이번 대회는 한국 선수들의 활약으로 큰 의미를 남겼습니다. 앞으로도 유해란 우승, 윤이나 준우승,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, LPGA 메이저 상금 등에 대한 관심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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